|
|
|
|

이클립스 에디터에서 mouse over에 따른 해당 툴팁의 hover 딜레이가 너무 짧아 개발에 불편을 초래할 경우 아래와 같이 레지스트리를 조작하여 해결을 볼 수 있다. 난 400ms 정도가 적당하다.
HKEY_CURRENT_USER\Control Panel\Mouse > new string value > MouseHoverTime > 400
 | MouseHoverTime.reg (216 Byte) |
| | |
|
 |
|
 |
Properties Editor 5.0.0 | 일상다반사 |
 |
 |
|
 |
H67 샌디브릿지 + 윈도우 XP + SATA AHCI | 일상다반사 |
 |
이미 윈도7을 AHCI로 설치한 상태에서 추가 HDD를 장착하여 XP를 설치하여 했으나 H67 AHCI 드라이버가 통합된 배포본을 구하지 못해 결국 IDE로 설치하여 AHCI로 변경을 시도하게 되었다. (nLite를 사용하기엔 너무너무 귀찮았기에..)
하지만 인터넷에 올라온 여러 문서들을 보고 따라하다가 괜한 시간만 낭비했다. 결국 몇시간 삽질끝에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해결하였다.
1. BIOS에서 IDE모드 사용
2. CD 또는 USB로 XP를 설치
3. 장치관리자의 IDE ATA/ATAPI 컨트롤러에서 모든 SATA Controller를 아래의 드라이버로 업데이트
Intel(R) Desktop/Workstation/Server Express Chipset SATA AHCI Controller
업데이트할 Intel RST 드라이버의 다운로드는 다음 URL에서 가능하다.
http://downloadcenter.intel.com/Detail_Desc.aspx?agr=Y&ProdId=2101&DwnldID=19607&ProductFamily=Chipsets&ProductLine=Chipset+Software&ProductProduct=Intel%c2%ae+Rapid+Storage+Technology&lang=eng
하단의 지원칩셋 목록에서 Intel® 6 Series Chips를 확인할 수 있다.
4. 재시작시 BIOS에서 IDE모드를 AHCI로 변경하여 정상부팅
5. infinst_autol.exe를 다운받아 설치하여 최종 업데이트 수행
6. 끝
본인의 경우 3번의 과정에서 두개의 컨트롤러가 존재하였으며, 두 컨트롤러의 드라이버 업데이트 수행중 첫번째 컨트롤러의 드라이버 변경은 정상완료 되었으나 두번째 컨트롤러의 드라이버 변경시 블루스크린이 보여졌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PC를 재시작했더니 별 문제없이 부팅이 되더라. 그 이유는 별로 알고싶지도 않고 궁금하지도 않을 뿐이다. (IDE모드 상태에선 2 port와 4 port 두개가 보여지는데, 이중 한개만 바꿔줘야 하는것 같다.)
|
DVCS: Distributed Version Control System
DVCS란 말그대로 분산형 형상제어 시스템을 말한다. 대표적인 SCM으론 Git, Bazaar, Mercurial 등이 있으며, Git의 경우 리눅스커널 탄생의 주역인 Linus Torvalds가 개발에 참여를 하고 있다. DVCS의 IDE 플러그인 지원 강화만 보더라도 향후 1~2년 안에는 DVCS의 사용자 수가 기존 VCS의 수를 앞서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의 CVS나 SVN(Subversion)와 같은 VCS에선 main-repository를 대상으로 checkout, update, commit 등의 작업을 수행하는 중앙집중식 시스템이다. 이는 때론 여러 사용자들 간에 서로 소스코드가 꼬여버리는 사태가 종종 발생하기도 하며. 매번 diff와 merge 과정을 수동으로 처리해야 하거나 강제로 덮어버려야 하는 귀차니즘을 동반하게 된다. 그 보다도 그러한 시간들이 마냥 낭비일 뿐이다라는 견해다.
하지만 Distributed VCS의 경우, 각각의 사용자가 자신만의 local-repository(branch)를 갖게 되며 공동으로 진행되는 특정 영역의 코드에 대해 해당 사용자 간의 diff/merge(pull/push) 통해 최종본을 main-repository에 반영하게 된다. 이로써 보다 유연한 공동 작업이 가능하며 선임 개발자에 의한 코드의 품질관리와 같은 응용업무 또한 가능하다.
... 중략 ... 패스 ... 중략 ...
OS 포팅과 속도 이 두가지 측면만으로 비교하자면 Git나 Bazaar 보다는 Mercurial을 추천한다. 아래는 각 DVCS 전용 윈도우즈용 GUI 클라이언트 도구들이다.
TortoiseGit: http://code.google.com/p/tortoisegit/
TortoiseBzr: http://wiki.bazaar.canonical.com/TortoiseBzr/
TortoiseHq: http://tortoisehg.bitbucket.org/
신경 쓰여서 더 이상 못쓰겠다. 일이나 하자..
다음 기회에 이어서 계속.


|
 |
|
 |
Windows 7 - Reset windows position | 일상다반사 |
 |
윈도7에서 securecrt를 사용하다 갑자기 전체화면 상태에서 이전상태로
되돌아오질 않는다. 듀얼모니터 사용시 이러한 현상이 자주 발생하더라.
하지만 구글링을 통해 아래의 꽁수 입수!
단축키 어려워 ㅋㅋ
--------------------------------------------------------------------------------
http://www.sevenforums.com/customization/75221-reset-windows-position.html
Windows 7 - Reset windows position
Select the program window he wants to rescue on the taskbar then tell him to hit Alt+Space then M. Now he can use the arrow keys to move the window back onto the visible displays.
You can also use Win+Left Arrow or Win+Right Arrow a few times to Aero Snap the window back to a visible monitor. Also Win+Shift+Left/Right Arrow will make a window jump monitors directly.
|
 |
|
 |
티맥스소프트가 국내 SW업계에 남긴 것 | 일상다반사 |
 |
티맥스의 모델은 실패로 귀결됐습니다. 우리는 이 실패로부터 새로운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티맥스의 실패에서 배울 교훈은 무엇일까요. 한 글로벌 SW업체 관계자는 '핵심역량과 제품중심'이라는 두 단어로 요약했습니다.
티맥스처럼 무리하게 수평적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것보다는 핵심역량을 중심으로 시장을 넓혀가는 전략을 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 고객이 요구한다고 무조건 커스터마이징과 시스템 통합에 나서지 말고, 제품 비즈니스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blahblahblahblahblahblah
원문 : http://shimsky.delighit.net/
크게 공감가는 글
|
 |
|
 |
결국 티맥스소프트 워크아웃 신청 | 일상다반사 |
 |
apple, google, ios, android...
now? how?
윽..
|
약 1개월전에 30여만원주고 구입한걸로 기억합니다.
너무 많은 리소스를 잡아먹고 체감성능 또한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개나소나 즐겨하는 국민게임중 하나인 아이온 조차 정상적인 플레이가 힘듭니다.
화질이건 가대성비건 가장 중요한건 아무래도 호환성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쓰레기통에 확 버려버렸습니다.
1~2년전쯤 라데온 4850에서도 이런 비슷한 현상이 잦았습니다.
앞으론 두번다신 라데온을 다시 구입할 순 없을것 같습니다.
끗.
|
|
|
|
|
|